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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학폭 고백 후 검도로 마음 수양..반전 카리스마

SEHYUN 2021-07-14 12:30:06 조회수 331

 

서신애가 카리스마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검도복을 입고 명상을 하고 있는 모습.

진지하고 경건한 자세로 명상에 임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신애는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빛나는 서신애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서신애는 최근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으로부터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했음을 폭로해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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